글 수 3
나사렛 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황집사 가족입니다.
목사님 내외분을 비롯하여 보고 싶은 얼굴들이 보름달 처럼 떠 오릅니다.
다들 잘 계시지요?
저희 가족은 지난 5일 켄트를 출발하여 미국 서부 지역을 여행 중에 있습니다.
가는 곳 마다 주님이 만든 세계가 너무 너무 아름답습니다.
때론 너무 아름다워서 감탄사만 연발합니다.
하나님 만세라고 두손을 번쩍들고 춤을 춥니다.
그 아름다움을 눈으로 담습니다.
사진으로 담을려고 하니 다 담어지지가 않습니다.
언어로 표현할려고 하니 정말로 표현하기 힘듭니다.
현재까지 저희 가족이 다닌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라스베가스(호텔투어, 포럼), 3대 캐년(그랜드, 브라이스, 자이언), 새들백 교회(주일예배), 샌디에이고(발보아공원, 라호야비치, 씨월드 등)
LA(유니버셜, 다운타운, 헐리우드, 베버리힐즈 등), 산타모니카, 말리부, 산타바바라, 솔뱅, 샌프란시스코(다운타운, 금문교, 39부두, DE Young Museum 등), 17 마일 드라브 코스, 스탠포드대학, 실리콘벨리(산타클라라, 산호세), 버클리대학,
제임스타운, 요세미티국립공원(요세미티 벨리, 클래셔 포인트, 타이오가 로드) 등입니다.
지금은 시에라 네바다 산맥을 동서로 횡단하는 타이오가 로드를 거쳐 현재 Mammoth Lake라는 곳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특히 3대 캐년은 너무 너무 아름답고 멋쪄서 주님의 솜씨를 마음껏 느꼈습니다.
라스베가스는 주님의 솜씨에 대항이라도 하듯 인간의 솜씨들을 자랑할려고 덤벼들었습니다.
샌디에이고의 라호라 해변, 산타 바바라의 항구(waterfront), 17 마일 드라이브 코스는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요세미티의 클래셔 포인트에서 주님의 솜씨를 또 한번 마음껏 느겼습니다.
시에라 네바다 산맥을 넘는 타아오가 로드에서 만나는 호수는 정말 정말 좋았습니다.
정리되지 않는 생각을
생각나는 대로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피곤하여 잠이 옵니다.
다음 주일에 뵙겠습니다.
반갑습니다.
황집사 가족입니다.
목사님 내외분을 비롯하여 보고 싶은 얼굴들이 보름달 처럼 떠 오릅니다.
다들 잘 계시지요?
저희 가족은 지난 5일 켄트를 출발하여 미국 서부 지역을 여행 중에 있습니다.
가는 곳 마다 주님이 만든 세계가 너무 너무 아름답습니다.
때론 너무 아름다워서 감탄사만 연발합니다.
하나님 만세라고 두손을 번쩍들고 춤을 춥니다.
그 아름다움을 눈으로 담습니다.
사진으로 담을려고 하니 다 담어지지가 않습니다.
언어로 표현할려고 하니 정말로 표현하기 힘듭니다.
현재까지 저희 가족이 다닌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라스베가스(호텔투어, 포럼), 3대 캐년(그랜드, 브라이스, 자이언), 새들백 교회(주일예배), 샌디에이고(발보아공원, 라호야비치, 씨월드 등)
LA(유니버셜, 다운타운, 헐리우드, 베버리힐즈 등), 산타모니카, 말리부, 산타바바라, 솔뱅, 샌프란시스코(다운타운, 금문교, 39부두, DE Young Museum 등), 17 마일 드라브 코스, 스탠포드대학, 실리콘벨리(산타클라라, 산호세), 버클리대학,
제임스타운, 요세미티국립공원(요세미티 벨리, 클래셔 포인트, 타이오가 로드) 등입니다.
지금은 시에라 네바다 산맥을 동서로 횡단하는 타이오가 로드를 거쳐 현재 Mammoth Lake라는 곳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특히 3대 캐년은 너무 너무 아름답고 멋쪄서 주님의 솜씨를 마음껏 느꼈습니다.
라스베가스는 주님의 솜씨에 대항이라도 하듯 인간의 솜씨들을 자랑할려고 덤벼들었습니다.
샌디에이고의 라호라 해변, 산타 바바라의 항구(waterfront), 17 마일 드라이브 코스는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요세미티의 클래셔 포인트에서 주님의 솜씨를 또 한번 마음껏 느겼습니다.
시에라 네바다 산맥을 넘는 타아오가 로드에서 만나는 호수는 정말 정말 좋았습니다.
정리되지 않는 생각을
생각나는 대로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피곤하여 잠이 옵니다.
다음 주일에 뵙겠습니다.






저도 가족과 함께 한번 다녀왔으면 좋겠습니다.
조심해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