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풍성한 결실의 계절에

나사렛 사람들이 생각납니다.

나사렛 동네 예수님 마을도 생각나지만

그보다 마세도니아 나사렛 사람들

예수 마을 공동체의

 하나님 사람들이 생각납니다.

 

어제는 나사렛 사람

김경수 목사님을 부산에서 만났습니다.

만남이 이렇게 좋을 줄이야

그래서 더욱 나사렛 사람들이 그리워집니다.

 

일일이 그 이름을 불러 보고 싶습니다.

혹 한명이라도 빠뜨릴까봐 여기에 적지는

못할 거 같습니다.

특히 어린천사들이 눈에 확연해 집니다.

 

풍성한  결실의 계절에

우리의 영육도 하나님의 풍성함을 받아서

누리며 베풀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나사렛이 그리운 날 아침에

 2009. 10. 6. 오전 9시를 넘기며

 

부산에서

황집사